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서철모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9일 대전시의회에서 재선 도전 공식화했다.
- 지난 4년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재도약 완성을 포부로 밝혔다.
- 노후도시 선도지구 등 주요 사업을 통해 서구 도약 기반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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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지난 4년, '혁신 성과' 이뤄...한 번 더 도약할 시점"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구청장 재임 당시 지역 도약을 꾸준히 강조했던 국민의힘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검증된 행정가를 통한 '지역 재도약 완성'을 포부로 재선 도선을 공식화 했다.
29일 서철모 예비후보는 지역 시구의원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전시의회를 찾아 "돌아본 지난 4년은 서구의 충분한 가능성을 찾았고 이제 그 힘을 완성할 때"라며 지방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서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으로 혁신 성과를 이뤄낸 만큼 이를 고도화하고 구민들 피부에 와닿게 하기 위해 재선 도전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 예비후보는 민선 8기 청장 재임 중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추진 ▲CTX 둔산역 유치 ▲방위사업청 유치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노루벌 국가정원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주요 성과를 제시하며 대전과 서구의 성장 동력 조성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철모 예비후보는 "서구가 충청권 중심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을 조성한 만큼 이제는 한 번 더 도약할 시점"이라며 "지금 서구에는 정치인이 아닌 검증된 행정가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구는 관리의 시대를 넘어 도약의 시대로 가야 한다"며 "검증된 행정가로서 서구의 재도약을 완성하겠다"며 구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