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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전국 미분양 6.5만 가구로 감소…분양·거래 늘고 전세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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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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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부가 30일 3월 주택통계를 발표했다.
  •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5283가구로 1.4% 감소했다.
  • 분양·매매는 증가했으나 전세 줄고 월세 36.3% 급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전국 미분양 주택이 감소세를 이어가고 분양·거래량이 늘어나는 등 일부 지표가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임대차 시장에서는 전세 감소와 월세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구조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서울 미분양도 줄어드는 등 단기적인 시장 안정 신호가 감지되지만 지역별 편차와 지표 간 온도차는 여전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특히 전월세 거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전세는 감소하고 월세는 급증하는 흐름이 지속되면서 임대차 시장이 빠르게 월세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분양과 거래는 증가세를 보이는 반면, 공급 지표인 인허가는 감소세를 나타내는 등 시장 전반의 방향성이 엇갈리면서 향후 주택시장 불확실성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국토부]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5283가구로 전달 6만6208가구 보다 1.4% 감소했다. 

서울지역 미분양은 같은 기간 1132가구에서 1028가구로 104가구 줄었다. 지방 시도는 전남과 제주 등에서 늘었다. 전남이 2569가구에서 3072가구로 19.6% 증가했고 제주는 0.4% 증가했다. 

악성 미분양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3만 429가구로 전달(3만1307가구) 대비 2.8% 감소했다. 

3월 전국 공동주택 분양은 1만8400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12.8% 증가했다. 서울은 지난달 5097가구 분양으로 순증했다. 수도권은 9167가구로 289.3% 증가했다. 지방은 9233가구로 46.8% 증가했다. 

전국 주택 인허가는 1만9330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35.5% 증가했다. 수도권은 9625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36.4% 감소했고, 지방은 9705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9% 감소했다.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은 7만1975건으로 전달 대비 24.6% 증가,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매매량이 5만660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비(非)아파트는 1만5371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 

전월세 거래량은 27만9688건으로 전달 대비 10.4% 증가, 전년 동월 대비 17.0% 증가했다. 수도권은 18만3940건으로 전월 대비 13.6%, 전년 동월 대비 14.7% 증가했다. 지방은 9만5748건으로 전월 대비 4.6%, 전년 동월 대비 21.8% 증가했다. 

전세 거래량은 8만6775건으로 전월 대비 13.7%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 11.0% 감소했다. 월세 거래량은 19만2913건으로 전월 대비 8.9%, 전년동월 대비 36.3% 증가했다.

[AI Q&A]

Q1. 3월 전국 미분양 주택은 얼마나 됐나?
A. 6만5283가구로, 전달(6만6208가구) 대비 1.4% 감소했다.

Q2. 서울 미분양은 어떻게 변했나?
A. 1132가구에서 1028가구로 104가구 감소했다.

Q3. 준공 후 미분양(악성 미분양)은 줄었나?
A. 3만1307가구에서 3만429가구로 2.8% 감소했다.

Q4. 분양·거래 시장 흐름은 어땠나?
A. 공동주택 분양은 전년 동기 대비 112.8% 증가했고, 주택 매매 거래량도 전달 대비 24.6%, 전년 대비 7.0% 증가하며 회복 흐름을 보였다.

Q5. 전월세 시장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었나?
A. 전세 거래량은 전년 대비 11.0% 감소한 반면, 월세는 36.3% 증가하며 임대차 시장이 월세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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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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