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CGV, '군체' '마이클' '탑건' 등 5월 기술 특별관 라인업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CGV가 30일 5월 기술특별관 라인업을 공개했다.
  • 모탈 컴뱃2는 IMAX와 Dolby Atmos로, 마이클은 전 포맷으로 상영한다.
  • 탑건 시리즈, 군체, 만달로리안도 SCREENX 등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CGV는 5월 SCREENX, 4DX,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 IMAX, Dolby Atmos 등 다양한 기술특별관으로 더욱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기술 특별관 라인업을 30일 공개했다.

5월 6일 개봉하는 '모탈 컴뱃 2'는 IMAX와 Dolby Atmos 포맷으로 상영된다. IMAX에서는 대형 스크린과 확장된 화면비를 통해 웅장한 세계관과 다채로운 액션의 스케일을 극대화하고, Dolby Atmos에서는 원작 게임 팬들을 설레게 할 OST는 물론 타격음과 공간감을 정교하게 전달하는 입체 음향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13일 개봉하는 '마이클'은 SCREENX, 4DX,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 IMAX, Dolby Atmos 전 포맷으로 선보인다. SCREENX에서는 공연 무대와 관객, 밴드까지 양옆 스크린으로 확장되며 극장이 하나의 공연장으로 전환되는 경험을 제공한다. 마이클 잭슨의 전설적인 무대가 3면 스크린으로 펼쳐지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현장감을 전달한다. 4DX에서는 음악의 리듬과 퍼포먼스를 모션 체어에 정교하게 반영해 비트와 스텝을 몸으로 체감할 수 있게 하며, 바람과 조명, 향 효과까지 더해 공연장의 공기감까지 생생하게 구현한다. IMAX는 대형 화면과 선명한 화질로 퍼포먼스의 디테일과 무대 연출을 또렷하게 담아내며, Dolby Atmos는 보컬과 악기, 관객의 함성을 입체적으로 전달해 실제 라이브 공연에 가까운 현장감을 완성한다.

[사진=CGV]

13일 재개봉하는 '탑 건'과 '탑건: 매버릭'은 SCREENX, 4DX,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 Dolby Atmos 포맷으로 만나볼 수 있다. SCREENX에서는 조종석 시점과 비행 장면이 양옆 스크린으로 확장되며 하늘과 바다가 시야 전체를 채워 실제 비행에 가까운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특히 조종석 시점의 장면에서는 극장이 하나의 조종석처럼 구현돼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4DX에서는 전투기의 급상승과 급강하 등을 모션 체어로 정밀하게 구현해 G-포스(중력가속도)를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으며, 강력한 바람과 진동, 열 효과가 결합돼 속도감과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Dolby Atmos에서는 엔진음과 공기 흐름, 전투 장면의 사운드를 입체적으로 전달해 몰입도를 높인다.

21일 개봉하는 '군체'는 SCREENX, 4DX,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 IMAX, Dolby Atmos 전 포맷으로 상영된다. SCREENX에서는 감염자와 위협 요소가 양옆 스크린까지 확장되며 관객을 둘러싸는 구조로 구현돼 사방에서 압박해오는 공포를 체감할 수 있다. 점액질로 뒤덮인 빌딩 속 감염자들의 모습이 3면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며 장르적 긴장감을 높인다. 4DX에서는 추격, 충돌, 격투 장면에 맞춰 모션이 연동돼 예측 불가능한 움직임을 몸으로 체감할 수 있으며, 바람과 진동, 환경 효과가 결합돼 현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IMAX에서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사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서스펜스가 IMAX의 초대형 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를 통해 구현되며, Dolby Atmos에서는 사방에서 들려오는 움직임과 소리를 정교하게 배치해 보이지 않는 위협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27일 개봉하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SCREENX, 4DX, SCREENX와 4DX가 결합된 통합관, IMAX, Dolby Atmos 전 포맷으로 상영된다. SCREENX에서는 양옆으로 확장된 은하계와 전투 장면이 시야를 가득 채우며 광활한 우주 공간을 체감할 수 있다. 우주선 추격과 전투 장면은 3면 스크린을 통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4DX에서는 우주선 비행과 전투, 폭발 장면이 모션과 환경 효과로 구현돼 어트랙션에 가까운 체험을 제공한다. IMAX는 광활한 우주와 전투 장면을 대형 화면으로 구현해 압도적인 스케일을 전달하며, Dolby Atmos는 입체 음향을 통해 공간감과 방향성을 정교하게 구현해 우주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장지연 CGV 콘텐츠운영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대작들을 기술 특별관을 통해 선보인다"며 "액션, 음악, SF 등 각 작품의 장르적 특성과 연출 의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포맷별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내 영어 이름은 제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20일 오전 안 전 회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김건희 여사가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안해욱 전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 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해당 의혹은 거짓이라고 증언했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변호인과 대화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이날 김 여사는 남색 정장에 흰색 셔츠 차림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측 변호인이 "가해자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며 가림막 설치를 요청했고, 재판부는 이를 허가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검찰 측 질문에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또한 1995년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접대부로 일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그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며 "당시에는 학생이었고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는 "부유하게 자랐는데 손님을 접대했단 의혹을 받았다. 쥴리란 이름을 사용한 적도 없는데 이 일로 병이나 6년째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호소했다.  김 여사는 변호인 측 반대신문에서도 "쥴리의 '쥴'자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시 미니홈피나 채팅방에선 '제니'라는 이름을 사용했고, 저를 아는 모든 사람은 그렇게 불렀다"고 부연했다. 이어 "진정한 반성이 없다면 (피고인들의)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지난 공판에 김 여사가 불출석한 것에 대해 과태료 300만 원을 부과했으나, 이날 김 여사가 법정에 나오자 이를 취소했다. 안 전 회장은 2022년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김 여사가 과거 유흥 주점에서 일하는 모습을 봤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안 전 회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1997년 김 여사가 '쥴리'라는 예명을 쓰며 유흥 주점에 근무했다는 의혹을 보도한 유튜브 채널 '열린공감TV'의 정천수 전 대표도 함께 기소됐다. 검찰은 이들이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hong90@newspim.com 2026-05-20 14:50
사진
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