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시네마가 30일 5월 가정의 달 맞아 광음시네마 라인업 공개했다.
- 29일 '슈퍼 마리오 갤럭시'로 시작해 빌리 아일리시 공연영화와 마이클 잭슨 영화 상영한다.
- 탑건 재개봉과 공포 '군체' 등 온 가족 사운드 몰입작으로 관객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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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롯데시네마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강력한 사운드 출력을 자랑하는 '광음시네마'의 새로운 상영 라인업을 공개하며 관객 공략에 나섰다.

30일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이번 5월 라인업은 압도적인 사운드가 필수적인 블록버스터 액션부터 현장감이 핵심인 음악 영화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작품들로 구성됐다. 광음시네마 특유의 우퍼 사운드와 정교한 음향 시스템을 통해 영화 속 현장감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먼저 지난 29일 개봉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포문을 열었다. 우주를 배경으로 한 역동적인 어드벤처가 광음시네마의 입체적인 사운드와 만나 몰입감을 높인다.
이어 내달 6일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의 공연 실황을 담은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가 관객을 찾는다. 묵직한 베이스 라인이 강조된 빌리 아일리시 특유의 사운드를 공연장 열기 그대로 체감할 수 있다.
13일에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마이클'이 개봉한다. 그의 상징적인 히트곡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압도적인 출력의 사운드와 시너지를 내며 실제 콘서트장에 있는 듯한 전율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개봉 40주년을 맞은 '탑건'과 '탑건: 매버릭'도 재개봉을 확정했다. 전투기의 엔진 굉음을 우퍼 사운드로 직접 느낄 수 있어 항공 액션의 정수를 경험할 기회다.
21일에는 제79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공포 스릴러 '군체'가 상영된다. 고립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과정을 담은 이 작품은 기괴한 효과음과 저음을 통해 극강의 긴장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롯데시네마는 내달 1일 단독 개봉 브랜드 '롯시픽'을 통해 '극장판 반짝반짝 달님이: 싱어롱 파티'를 선보인다. 노래를 직접 따라 부를 수 있는 참여형 뮤지컬 영화로 어린이날을 맞은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롯데시네마 측은 "가정의 달에 맞춰 전 세대가 광음시네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부터 음악, 액션까지 장르를 세심하게 선별했다"며 "온몸을 휘감는 사운드를 통해 차별화된 몰입감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