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시몬스가 1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
- 기존보다 2배 넓어진 공간에 젤몬 등 제품을 전시했다.
- 가격 할인과 사은품 행사로 고객 유치를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시몬스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 양천구 소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1층에 새롭게 확장 오픈한 시몬스 스토어는 기존보다 2배가량 넓어진 공간에 다양한 제품을 비치하며 최상의 쇼핑 환경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지하 1층 리빙관을 개점 이후 최대 규모로 리뉴얼했다. 이에 따라 가족 단위 방문객과 혼수 수요 고객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몬스 매장은 '비주얼존'과 '프라이빗 체험존'으로 구분해 제품 체험 환경을 개선했다. 주요 전시 제품으로는 '젤몬', '윌리엄', '헨리', '지젤' 등이 있다.
제품은 슈퍼싱글(SS)부터 킹오브킹(KK), 그레이트킹(GK)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1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 수요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트윈슈퍼싱글(TSS) 전용 프레임 '하우티'를 비롯해 '아를라', '라시드', '테피' 등 프레임 제품도 전시됐다.
시몬스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가격 할인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제공된다.
또한 매주 수요일 '이브닝 배송' 서비스를 운영해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고객이 퇴근 이후 제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시몬스는 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매트리스, 환경 관련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을 적용한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