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일 노동절 맞아 노동자 노고에 감사 표했다.
- 63년 만에 노동절로 명칭 복원하고 법정 공휴일로 격상됐다.
- 산업재해 줄이고 노동 존중 사회 구축 의지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법정 공휴일 격상으로 모든 국민 휴식권 보장…"산재 예방 및 상생 경제에 혼신"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1일 제136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노동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노동 존중 사회와 안전한 산업 현장 구축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노동절은 명칭과 위상 면에서 과거와 확연히 다른 의미를 갖는다. 지난해 10월, 무려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이라는 본래 이름을 되찾은 후 한국 법정 기념일로서 맞이하는 첫 번째 사례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게만 한정됐던 휴일이 '법정 공휴일'로 격상됨에 따라, 근로자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이 쉴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도 뜻깊다.
국민의힘은 노동자의 휴식권만큼이나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2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중소기업 현장의 대응 체계는 구축되고 있으나, 인명 피해에 대한 우려와 인력·비용 부담은 여전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산업재해를 줄이고 신성한 노동이 온전히 존중받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노동자와 기업이 상생하며 경제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이 경제 대국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역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해온 노동자 덕분"이라며 "노동절을 맞아 노동자들의 땀과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