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가 1일 시민캠프 개소식을 열었다.
-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결속을 다졌다.
- 우주항공 성과 강조하며 전략 산업도시 도약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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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국민의힘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1일 사천시 정동면 옥산로 청솔빌딩 2층에 마련된 '시민캠프'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박완수 경남지사 후보, 서천호 국회의원, 국힘 도의원·시의원 후보, 당원과 지지자 등 300여 명(캠프 추산)이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
박 후보는 인사말에서 그간의 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사천 우주항공 캠퍼스 유치를 통해 산업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했다"며 "30개 기업, 2조 8000억 원 투자 유치와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사천이 세계적인 국가 전략 산업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통과와 연구기관 유치, 국제공항 승격과 철도망 구축 등 광역교통망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주 여건과 도시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민간 투자가 이뤄지고 균형 발전이 가능하다"며 "장밋빛 구호가 아닌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사천의 미래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검증된 경험과 책임 있는 리더십으로 더 큰 사천, 더 밝은 미래를 만들겠다"며 "끝까지 겸손한 자세로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동식 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지역 밀착형 선거운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