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1일 김해 김수로왕릉 숭선전·숭안전에서 열린 춘향대제에 참석해 종친들과 함께 제례를 봉행했다.

김 후보는 이날 전국에서 모인 종친들을 맞이하고 대제 준비를 맡은 재관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제례 준비를 담당한 부녀회와 청년회, 왕릉 관리 관계자들의 헌신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많은 이들의 정성과 노력이 모여 오늘의 자리가 마련됐다"며 "가락종친회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성씨 공동체로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종친들이 뜻을 모아 모범적인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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