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한석현 4안타·김한별 4출루' NC, LG전 4연패 탈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3일 LG를 10-3으로 꺾고 시리즈 스윕 패배를 면했다.
  • 한석현이 6타수 4안타 4타점으로 개인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 NC 불펜이 5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지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석현, 홈런 포함 4타점으로 친정팀 상대 최고의 활약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가 화끈한 타격과 집중력을 앞세워 LG를 꺾고 시리즈 스윕 패배를 면했다. 중심에는 개인 한 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작성한 한석현이 있었다.

NC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LG를 10-3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NC는 2연패에서 벗어나며 14승 16패를 기록, LG전 5번째 맞대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반면 LG는 3연승이 끊기며 19승 11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LG에서 NC로 이적한 후 첫 홈런을 기록한 한석현.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5.03 wcn05002@newspim.com

이날 경기는 초반부터 NC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3회초 선두타자 김한별이 좌전 2루타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최정원의 진루타로 만들어진 1사 3루에서 한석현이 내야안타로 타점을 올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우성의 안타로 이어진 1사 1, 3루에서는 박민우가 적시타를 보탰고, 데이비슨의 안타로 만루가 된 상황에서 박건우까지 타점을 추가하며 3-0으로 앞서갔다.

LG도 3회말 반격했다. 구본혁의 안타와 홍창기의 볼넷으로 만든 2사 1, 2루에서 천성호가 적시타를 때려 1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NC는 곧바로 흐름을 되찾았다.

4회초 다시 김한별의 2루타로 기회를 만든 NC는 최정원의 안타로 이어간 1사 1, 3루에서 한석현이 해결사로 나섰다. 바뀐 투수의 초구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단숨에 벌렸다. 한석현의 시즌 첫 홈런이자 약 11개월 만에 터진 대포였다.

LG 역시 4회말 송찬의의 사구와 박해민의 2루타로 만든 1사 2, 3루에서 구본혁의 2타점 적시타로 추격했지만, NC의 화력은 멈추지 않았다.

5회초 NC는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대타 김주원의 볼넷과 안중열의 안타, 김한별의 볼넷으로 2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최정원이 좌전 적시타를 날렸고, 이 과정에서 좌익수의 실책까지 겹치며 주자 3명이 모두 홈을 밟았다. 순식간에 점수는 9-3까지 벌어졌다.

[서울=뉴스핌] 김주원을 대신해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출루를 기록한 NC의 김한별.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5.03 wcn05002@newspim.com

이후 NC는 9회초에도 최정원의 적시 2루타로 한 점을 더 보태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LG는 끝까지 반격을 노렸지만 추가 득점에 실패하며 그대로 경기를 내줬다.

이날 가장 빛난 선수는 단연 한석현이었다. 1번 타자로 출전한 그는 홈런 포함 6타수 4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친정팀 LG를 상대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신민혁이 4이닝 3실점으로 물러나며 승리 요건을 채우지 못했지만, 이후 불펜진이 완벽하게 흐름을 지켰다. 김영규, 배재환, 임정호, 임지민, 이준혁이 이어 던지며 5이닝 무실점을 합작, LG 타선을 꽁꽁 묶었다.

반면 LG는 선발 이상영이 3.1이닝 5실점으로 무너지며 초반부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타선에서는 구본혁과 천성호가 분전했지만, 마운드 붕괴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텔, "애플과 미국서 반도체 생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반도체 회사 인텔 주가가 18일(현지시간) 급등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텔이 애플과 협력해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설계·생산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주가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 오후 2시20분 인텔 주가는 전장보다 11.02% 오른 134.45달러를 기록했다. 장중 주가는 135.48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물에서 엔비디아와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제조 사업 '테라팹' 구상을 추켜세운 뒤 인텔과 애플의 협업을 언급했다. 그는 "우리가 바로 여기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어야 하기에 인텔을 돕기로 결정했다"며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만들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적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아이폰 제조사인 애플이 자사 기기의 주요 프로세서를 미국에서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삼성전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두고 탐색적 논의를 해왔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인텔과 애플 로고.[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6.19 mj72284@newspim.com 이번 협력은 인텔에 상당한 의미가 있다. 칩 생산을 위한 외부 고객을 확보하는 것은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인텔 부활 계획의 핵심 축이기 때문이다. 칩 생산을 대만 TSMC에 크게 의존해온 애플로서는 이번 협력으로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이는 부품과 기기 가격을 끌어올리는 공급 부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양사의 협력이 초기 점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인텔은 아직 자사 공장이 첨단 제조에서 대만 TSMC 시설의 생산 능력에 맞먹을 수 있음을 입증하지 못했다. 번스타인의 스테이시 라스곤 애널리스트는 노트에서 "인텔은 더 실질적인 수주를 따내기 전에 당연히 실력을 증명해야 할 것이나 첫걸음이 늘 가장 어려운 만큼 적어도 그 걸음을 떼는 것으로 보인다"며 "초기의 어떤 파운드리 관계든 소량의, 덜 중요한 부품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인텔은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와 이례적인 거래를 맺어 미국 정부를 인텔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로 만들었다. 이 합의에 따라 인텔은 정부 지원의 대가로 약 10%에 달하는 지분을 정부에 매각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6-19 03:25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이날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연다.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 결과가 19일 열린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달 12일 결심공판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 범행은 위헌·위법한 비상계엄 선포 후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제도를 부정하고 영장주의를 위배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점거해 그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체포·구금하려는 등 헌정질서를 유린하려 한 반헌법적 중대 범행"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은 범죄의 중대성과 이 사건 범행으로 극도의 국가적 혼란과 군기 문란이 초래된 점, 피고인의 범행 가담 정도, 수사 및 재판에 임하는 태도 등 정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다. 김 전 장관은 2024년 10월~11월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 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 등과 공모해 특수임무대(HID) 요원을 비롯한 정보사 요원 40여명의 이름 등 인적 사항을 노 전 사령관에게 누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정보사 요원의 개인정보는 3급 군사기밀로, 2019년 3월 군에서 제적돼 민간인이었던 노 전 사령관에게 군사기밀을 누설했다는 것이다. 특검팀은 김 전 장관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련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을 구성하기 위해 정보사 요원 명단을 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김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도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06:0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