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최다 안타 신기록' 최형우+'역전 3점포' 디아즈, 삼성 한화에 7-6 역전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이 3일 대구에서 한화를 7-6으로 꺾고 역전승을 거뒀다.
  • 최형우가 통산 2623번째 안타로 KBO 최다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 디아즈의 끝내기 3점 홈런이 경기를 뒤집으며 승리를 확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삼성이 베테랑 타자 최형우의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과 디아즈의 끝내기 홈런에 힘입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삼성은 3일 대구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치며 시즌 15승(1무 14패)을 기록했다. 반면 한화는 12승 18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삼성 최형우가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최다안타 신기록을 경신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5.03 willowdy@newspim.com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최형우였다.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그는 4타수 4안타(1홈런) 2타점 1볼넷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특히 9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기록하며 개인 통산 2623번째 안타를 작성, 종전 1위였던 손아섭(2622안타)을 제치고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단독 1위에 올라섰다.

경기 초반 흐름은 한화가 가져갔다. 1회초 페라자의 선제 솔로포와 2회초 황영묵의 적시타로 2-0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삼성은 4회말 최형우의 우월 솔로 홈런을 시작으로 반격에 나섰다. 이어 디아즈의 볼넷과 상대 실책, 전병우의 안타로 만든 1사 만루에서 김도환의 적시타와 박승규의 밀어내기 볼넷으로 3-2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5회 허인서의 동점 홈런에 이어 7회 다시 리드를 가져왔다. 7회초 채은성의 적시타와 밀어내기 볼넷으로 6-4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잡는 듯했다.

하지만 삼성은 끈질겼다. 7회말 1사 2루에서 최형우가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동점 적시타를 날리며 2622번째 안타로 손아섭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르윈 디아즈가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2026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에서 역전 3점포를 쏘아올리며 끝내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이날 선발 투수로 나섰던 아리엘 후라도와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5.03 willowdy@newspim.com

승부는 9회말에 갈렸다. 선두타자 김지찬과 최형우의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찬스를 만든 삼성은 디아즈가 한화 투수 쿠싱을 상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끝내기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었다.

투수진에서는 선발 후라도가 6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승패 없이 물러났다. 8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 등판해 1.1이닝 무실점으로 막은 김재윤이 구원승을 챙겼다. 반면 쿠싱은 2이닝 5피안타(1홈런) 4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을 떠안았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