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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리포트] "BNK금융지주, 주당배당금 안정적 성장 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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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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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NK금융지주가 2026년 1분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2114억원으로 전년 대비 26.9% 성장했다.
  • 비은행 부문 순이익 596억원으로 73.8% 증가하며 BNK캐피탈·투자증권·자산운용이 호조했다.
  • 교보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만2500원 유지하며 연간 순이익 9718억원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자이익 호조·충당금 감소 맞물려 실적 개선
비은행 순이익 73.8% 급증, 자회사 고른 성장세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BNK금융지주(138930)가 2026년 1분기(1Q26)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211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6.9% 성장했다.

교보증권은 4일 보고서에서 "전분기(4Q25) 대비로는 369.8%의 큰 폭 증가세를 보였는데 이는 4분기 계절적 비용 집중 효과의 반사이익과 함께 핵심 이익 체력이 뚜렷이 개선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BNK금융그룹 전경 [사진=뉴스핌DB] 2025.04.25

그룹 전체 조정영업이익은 8,66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이 중 이자부문이익은 7628억원으로 전년 대비 3.7% 늘었으며, 수수료부문이익도 687억원으로 36.3% 급증했다.

반면 기타부문이익은 353억원으로 전년 동기 684억원에서 절반 수준으로 축소됐다. 판매관리비는 4233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4% 늘었지만, 충당금전입액이 1604억원으로 41.0% 감소하면서 영업이익은 2831억원으로 전년 대비 37.5% 증가했다.

자회사별 실적에서는 은행 부문이 175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3% 성장했다. 부산은행이 1081억 원으로 26.3%, 경남은행이 675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비은행 부문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비은행 전체 순이익은 5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8% 증가했다. BNK캐피탈이 382억원(+38.9%), BNK투자증권이 93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BNK자산운용은 80억원으로 전년 대비 무려 1500% 급증하는 성과를 냈다.

중장기 실적 전망도 우호적이다. 교보증권 리서치센터는 2026년 연간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을 9718억원으로 추정하며 전년(8150억원) 대비 19.2% 성장을 예상했다.

ROE는 8.8%로 회복이 전망된다. 주당순이익(EPS) 전망치는 3091원으로 전년 2500원 대비 개선되며, 주당배당금(DPS)은 910원으로 전년 735원 대비 23.8% 상승이 예상된다. 배당성향은 29.4%를 유지하며 2027년(30.9%), 2028년(32.4%)으로 단계적 확대가 전망된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2026년 예상 PBR 0.5배, PER 6.1배 수준으로 여전히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다. 2026년 BPS 전망치는 3만5583원으로, 자기자본 확충에 따른 내재가치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교보증권은 투자의견 'Buy(매수)'와 목표주가 2만2500원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이자이익 성장과 충당금 부담 완화, 주당배당금 증가 추세를 핵심 투자 포인트로 제시했다. 지난 2026년 4월 13일 목표주가를 기존 1만8500원에서 2만2500원으로 상향한 이후 이번 분기 리뷰에서도 동일한 목표주가를 유지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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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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