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 소방당국이 3일 새벽 자원순환시설 화재를 진압했다.
- 총 100명 인력과 37대 장비를 투입해 28시간 만에 완진했다.
-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김가현 기자 = 지난 3일 새벽 용인특례시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8시간에 걸친 진화 작업 끝에 불길을 잡았다.

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0시 18분경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 위치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시설 내부에서 불꽃을 발견한 직원의 신고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분 만에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번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 86명과 경찰 10명 등 총 100명의 인력과 펌프차, 화학차 등 장비 37대가 대거 동원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5시간 20분 만인 3일 오전 5시 42분경 큰 불길을 잡는 초진에 성공했으나, 잔불 정리 등 완전 진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불은 화재 발생 약 28시간 만인 4일 오전 4시 40분경에야 완전히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