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6일 100만 관객 돌파했다.
-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과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 관객들은 성장 서사와 따뜻한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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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100만 관객 돌파와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전체 예매율도 1위를 기록 중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6일 3만 55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탈환했다. 7일 오전 기준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전체 예매율까지 1위를 차지,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은 20년 만에 완벽하게 돌아온 속편에 반가움을 드러내는 한편, 작품이 담아낸 현실적인 이야기과 성장 서사, 따뜻한 메시지에 깊은 공감을 보내고 있다. "현실, 성장 서사에 집중한 후속작 너무 예술임♥"(네이버 ji***), "요즘 시대를 잘 반영해 주고 있고 휴머니스틱한 터치까지 있어서 정말 재미있고 멋진 영화입니다~♡ 강추해요!"(네이버 mi***), "누구나 완벽하지 않다는 메시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는 위로"(왓챠피디아 wo***) 등 변화하는 시대 속 관객과 같은 시간의 흐름을 지나 성장해온 캐릭터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낸 스토리에 호평이 이어졌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