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29일 개봉해 15만 명 관객으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예매율 39.2%로 주말 극장가 최강자로 떠올랐다.
- '살목지'는 개봉 4주차에 5만 9천 명 관객을 모으며 3위를 유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주말 극장가에선 예매율이 급증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와 경쟁에 나선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9일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15만 769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뒤이어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일 관객 6만 대로 2위에 롤랐으며, 개봉 4주차를 맞은 '살목지'가 5만 9056명의 관객이 보면서 이날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프로젝트 헤일메리' '짱구' '란 12.3'이 그 뒤를 이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39.2%로 1위를 기록 중이다. 이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26.5%로 개봉 첫 주말 관객 사냥에 나선다. '살목지' 역시 10.5%대 예매율을 유지하면서 한달 째 롱런 중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6.1%대 예매율로 실시간 4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오는 5월 13일로 개봉이 한참 남은 '마이클'이 예매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마이클'은 전설적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로 북미에서 '보헤미안 랩소디'의 오프닝 성적을 넘기며 흥행 중이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