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26일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 남동IC 인근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화물차를 들이 받아 3명이 다쳤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5분쯤 인천시 남동구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 방향 남동IC 인근에서 60대 A씨가 몰던 통근버스가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사고 수습을 위해 인천 방향 도로 3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한 동안 통제돼 혼잡이 빚어졌다.
사고 버스는 쿠팡 물류센터 통근 셔틀버스로 정체 중 안전거리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버스 운전 기사 A씨가 무면허나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하고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