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7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사회적기업 공모지원 사업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총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S-OIL은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총 25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며 ESG 경영 차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해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기업은 친환경 소재 기반 제품을 개발하는 리베이션㈜,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재생 가죽 제품을 생산하는 브라운스킨㈜, 폐원단 복구 기법으로 아웃도어 의류를 제작하는 ㈜쉘코퍼레이션, 폐타이어를 활용한 안전화를 만드는 ㈜아나키아, 폐섬유를 활용한 재배용기를 제작하는 ㈜손끝 5곳이다.
S-OIL 관계자는 "S-OIL은 ESG 활동의 일환으로 혁신적인 사회적기업을 지원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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