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HS효성첨단소재는 글로벌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평가하는 '다우존스 최상위 기업 지수(Dow Jones Best-in-Class; DJ BIC) Korea'에 3년 연속 편입됐다고 8일 밝혔다.
DJ BIC는 세계 최대의 금융 정보 제공 기관인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지표로,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HS효성첨단소재가 3년 연속 편입된 DJ BIC Korea는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대 기업 중에서도 산업별로 ESG 경영이 우수한 상위 30% 이내의 기업들만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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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는 "DJ BIC Korea 3년 연속 편입과 S&P 글로벌 지속가능성 연감 2년 연속 등재는 HS효성첨단소재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꾸준히 실천해왔음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