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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막…5만2735명 참가 '역대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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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이 10일 5월부터 2026학년도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
  • 824개교 5만2735명 학생이 24개 종목으로 9월까지 참가한다.
  • 우승팀은 10월 전국대회 출전하며 여학생 참여도 확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초·중·고 824개교 3128개 팀 출전
종목별 우승팀은 10월 전국대회로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올 5월부터 '2026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 지역 초·중·고 824개교, 3128개 팀, 학생 5만2735명이 참가한다. 참가 규모는 역대 최다 수준이다. 대회는 총 24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오는 9월까지 리그전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

종목별 우승팀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서울 대표로 출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열린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18개 종목에 참가해 우승 10교, 준우승 8교, 3위 13교, 페어플레이상 8교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1학생 1스포츠' 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신체활동에 참여하고, 학교 단위 스포츠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공동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회 참여 규모도 꾸준히 늘고 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온라인스포츠한마당' 형태로 운영되며 명맥을 이어왔다. 이후 대면 대회가 확대되면서 최근 3년간 참가 학생 수가 증가세를 보였다.

2023학년도에는 751개교, 2326개 팀, 3만7217명이 참가했다. 2024학년도에는 798개교, 2789개 팀, 4만8308명으로 늘었고, 2025학년도에는 803개교, 2969개 팀, 5만1865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참가 학교와 팀, 학생 수 모두 전년보다 증가했다.

여학생 참여도 확대되고 있다. 여학생 참가자는 2023학년도 1만1421명에서 2024학년도 1만6757명, 2025학년도 1만8981명으로 늘었다. 올해는 1만9632명이 참여한다.

개막식은 오는 16일 오전 9시 상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 행사에는 축구, 농구, 풋살, 3x3농구 등 4개 종목 경기가 함께 진행된다. 총 36개교 38개 팀, 학생 500여명이 참가해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

개막식에서는 개막 기념 시투와 시축, 축하공연, 학생 대표의 스포츠 가치 실천 선서, 기념촬영 등이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다양한 참여형 부스도 마련해 대회를 경쟁 중심 행사가 아닌 학생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800개교, 5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서울시교육청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1학생 1스포츠'를 확대해 공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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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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