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국민의힘 경남지사 후보는 10일 "경남의 최후 보루는 유권자 여러분의 당당한 한 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유권자의 날을 맞아 국민주권 정신과 경남 민주주의 의미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통해 "오는 6월 3일 행사할 한 표에 지역 운명과 미래세대 내일이 담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남은 3·15의거 정신이 태동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요람"이라며 "부정선거에 유혈로 맞서 지켜낸 소중한 터전에 편법이나 왜곡이 들어설 자리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국민주권 의미가 이 날 특히 가슴 깊다"며 "경남 유권자가 이날 주인공"이라고 치켜세웠다.
박 후보는 "저 박완수 그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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