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시가 10일 취약계층 22만여명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 5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 이는 정부의 수도권 분류로 비수도권보다 5만원 적은 금액을 보전하기 위함이다.
- 신청은 11일부터 인천e음 앱이나 행정복지센터에서 e음카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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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인 취약계층에 5만원을 추가지원한다.
인천시는 기초생활대상자 등 취약계층 22만여명에게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 5만원을 추가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인천을 수도권으로 분류해 비수도권에 비해 5만원 적게 책정한 것을 보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원금은 인천사랑상품권(e음카드)으로 지급되며 신청은 11일 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 '인천e음' 앱이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된다.
한편 시는 오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와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사이트·연계 은행, 인천사랑상품권은 앱·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고령·장애인 1인 가구 대상의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계속한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요청을 하면 시 공무원이 방문 지원한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