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제천시가 11일 일자리종합지원센터 통해 20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를 밝혔다.
-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리며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현장 채용 행사로 운영한다.
- 조은시스템이 생산직 5명 모집하며 사전 또는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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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제천시는 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지역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0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열리며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현장 중심 채용 행사로 운영된다.

이번 채용 행사에는 제천시 왕암동 소재 식품 제조업체 조은시스템이 참여해 생산직 근로자 5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주간 근무 생산직이며 현장에서 서류 심사와 면접이 함께 진행된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사전 또는 현장 접수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접수는 제천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구직 등록 후 이력서를 제출하면 되며, 행사 당일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에서 이력서를 작성한 뒤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같은 실효성 있는 채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