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광디지털대가 11일 서울캠퍼스에서 ㈜성안당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 상호 교류 협력 강화와 임직원 교육 복지 확대를 목표로 했다.
- 위탁교육 통해 장학금 지원과 도서 할인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지난 11일 서울캠퍼스에서 ㈜성안당과 상호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단체협약과 임직원 교육 복지 확대를 위한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학교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원광디지털대학교 김윤철 총장, 유숙희 입학협력처장, 임대성 산업안전보건학과장, 김재현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으며, ㈜성안당에서는 이준원 대표이사, 최옥현 전무, 구본철 상무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과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교육지원, 홍보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양 기관의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친선교류 ▲공동 관심 분야의 학술교류 및 공동연구, 학술회의 개최 ▲㈜성안당 임직원 대상 산업체 위탁 장학금 지원 ▲원광디지털대학교 학생 대상 도서 및 이러닝 할인 지원 ▲양 기관 홈페이지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교류 홍보 등이 포함됐다.

특히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통해 ㈜성안당 임직원들은 2026학년도 2학기 입학생부터 원광디지털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 과정 지원 시 산업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장학생에게는 입학금 전액 면제와 함께 정규 수업연한 동안 수업료 50%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원광디지털대 산업안전보건학과 재학생들에게는 ㈜성안당의 산업안전보건 관련 전문 도서와 이러닝 콘텐츠 할인 혜택이 지원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산업안전보건 분야 교육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고 실무 중심 교육 환경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교육과 실무를 연계하는 산학협력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재학생과 산업체 임직원 모두에게 실질적인 교육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