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가 12일 외국인 주민 정착 돕기 다국어 생활안내서 전자책 발간했다.
- 영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4개 언어로 제작하며 태국어판 새로 추가했다.
- 수원시 외국인 현황·생활법규·의료기관 등 실생활 정보 담아 홈페이지에서 열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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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기반 영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등 제작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다국어 생활안내서 '데일리 수원(Daily Suwon): 일상의 시작'을 전자책으로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안내서는 한국어 기반 영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 등 4개 언어로 제작됐다.
올해는 태국어판을 새롭게 추가해 외국인주민의 언어 접근성을 확대했다.
안내서에는 수원시 외국인 주민 현황과 주요 거주지역 등 수원시 소개를 비롯해 생활쓰레기 처리 방법, 생활법규, 제도 안내 등 실생활 정보를 담았다.
주요 의료기관과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기관, 단체와 지원사업 정보도 함께 수록했다.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안전 행동 요령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정 정보도 안내한다.
안내서는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분야별 정보→복지→이주민→외국인주민생활안내서'에서 전자책으로 열람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올해 태국어판을 추가로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발간 언어를 확대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