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 선대위가 12일 일부 인터넷 매체 보도를 허위·왜곡이라며 법적 대응 착수했다.
- 해당 보도가 자극적 표현과 추측으로 후보·가족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 입주권 은폐 등 의혹은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며 언론중재위 제소 등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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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인화 광양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일부 인터넷 매체의 후보 관련 보도에 대해 허위·왜곡 내용이라며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신청과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착수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선대위는 해당 보도가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채 자극적 표현과 추측성 내용을 반복해 후보와 가족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추후입주신청 협약서 제출 ▲후보 등록 전 입주권 은폐 ▲개발이익을 노린 기획 투기▲지분 쪼개기 및 브로커 개입 ▲공직자 내부정보 이용 ▲서울 노후 설계 등 제기된 의혹은 모두 근거 없는 허위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선대위는 "관련 고발과 법적 대응 준비를 마쳤으며 허위·왜곡 보도 및 악의적 재배포에 대한 증거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대위 관계자는 "선거는 정책과 비전, 실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추측성 보도와 흑색선전은 유권자 판단을 흐리고 선거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인 만큼, 향후 사실 확인 없는 허위·왜곡 보도가 반복될 경우 언론중재위 제소 등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