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보건소가 12일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새싹 배움터 건강지도자 교육을 실시했다.
- 60여 명 교사에게 구강관리·간접흡연 예방·영양 교육 등을 안내했다.
- 맞춤형 교재 1만1200부를 배부해 현장 중심 건강교육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평택보건소가 영유아기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새싹 배움터 건강지도자 과정' 교육과 함께 전문 교재를 배부했다.
12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기 건강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조기에 강조하고 아동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함께 자연스럽게 건강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건소에서 직접 기획·제작한 전문 교재를 활용해 각 기관의 교사가 교육을 주도할 수 있어 일회성 행사가 아닌 현장 중심의 표준화된 건강 교육이 진행될 수 있다.
이에 앞서 보건소는 지난 11일 담당 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구강 관리, 간접흡연 예방, 편식 예방 및 영양 교육, 교수법 안내(효과적인 활용 방법 및 연령별 지도법) 등을 교육했다.
또한 교육을 이수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연령별 발달 단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교재 1만 1200부를 배부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새싹 배움터는 아이들이 친숙한 공간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호흡하며 건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교육과 교재 지원을 통해 영유아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평생 건강을 지키는 튼튼한 뿌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