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최지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최지우의 부친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12일 최지우 측 관계자는 "최지우 씨와 유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최지우는 어머니, 오빠, 남편, 딸 등 가족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빈소는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 엄수되며, 장지는 대전현충원이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영화 '슈가'로 관객들과 만났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