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12일 준정부기관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안전관리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 AI 기술을 도입해 고위험 작업 맞춤형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 배포했다.
- 하형주 이사장은 임직원 노력의 결과라며 현장 안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준정부기관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안전관리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안전관리 등급제'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1~5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2020년 제도 도입 후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이행 실적 및 재해 예방 성과 등을 심사, 기관 경영 평가에 평가 결과를 반영하고 있다.

체육공단은 정부의 디지털 전환 및 인공지능(AI) 활용 정책 기조에 발맞춰 위험성 평가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다. 고위험 작업별 맞춤형 인공지능(AI) 안전교육 영상 제작, 배포 등 디지털 기반의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체육공단은 준정부기관 중 유일하게 제도 시행 첫해부터 6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며 우수한 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체 공공기관 중에서도 단 3개 기관만 해당하는 우수한 기록이다. 2020년 제도 도입 후 현재까지 1등급을 받은 공공기관은 없다.
하형주 이사장은 "6년 연속 최고 수준의 안전관리 등급 유지라는 성과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