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파나소닉코리아가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26'에 참가해 방송·영상 제작 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 케이로스 플랫폼, PTZ 카메라, 루믹스 등을 5개 존으로 구성해 실제 제작 환경의 워크플로우를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했다.
- 원격 제어 카메라, 스튜디오 제작 솔루션, 신제품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 'L10' 국내 최초 공개 등을 통해 현장 설계와 시스템 통합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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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파나소닉코리아가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OBA 2026'에 참가해 방송·영상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라이브 영상 제작 플랫폼 '케이로스(KAIROS)', PTZ 카메라, 스튜디오 카메라, 캠코더, 미러리스 카메라 '루믹스(LUMIX)' 등을 5개 존으로 구성했다. 실제 방송 및 콘텐츠 제작 환경을 반영한 워크플로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원격 제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원격 제어가 가능한 PTZ 카메라와 전용 컨트롤러를 전시한다. 케이로스 플랫폼 시연에서는 여러 카메라 입력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다양한 출력 환경에 대응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스튜디오 제작 솔루션도 함께 선보인다. 시스템 카메라와 팬틸트 장비, 협력사 솔루션을 연동한 사례를 통해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현장 설계와 시스템 통합까지 고려한 제작 인프라를 제안한다. 현장 촬영 장비 전시 공간에서는 방송 VJ, 프로덕션, 교육·공공기관 등을 위한 캠코더 라인업을 소개한다.
루믹스 존에서는 주요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군을 선보인다. Pro AV 프로토콜 지원 모델을 포함해 방송·영상 제작 환경과의 연계 가능성을 보여준다. 특히 신제품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 'L10'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전시 부스는 코엑스 3층 D홀 D460에 위치하며, 전문 엔지니어와 영업 담당자가 상주한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