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방송3사와 JTBC 출구·예측조사에서 3일 민주당이 지방선거에서 압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 방송3사는 광역단체장 11곳 민주당 우세·1곳 국민의힘 우세·4곳 경합으로 봤다
- JTBC는 민주당 10곳 우세·1곳 국민의힘 우세로 보고 대구·충북 등 5곳을 경합지로 분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JTBC, 민주 10곳 우세 경합 5곳 전망
경합지 강원·대구·부산·전북 공통...충북 두고 엇갈려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방송 3사(KBS·MBC·SBS) 공동 출구조사와 JTBC의 예측 조사 결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전망됐다.
대체로 우세지역과 경합지역 예측이 비슷한 상황에서 충북지사 결과에 대해 방송 3사는 민주 우세, JTBC는 경합 지역으로 분류해 실제 개표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 |
3일 정치권에 따르면 방송 3사 공동 출구조사 결과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11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대구·전북·강원 등 4곳은 경합지로 분류됐다.
민주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난 지역은 서울·경기·인천·울산·경상·대전·세종·충남·충북·전남광주·제주다. 국민의힘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난 지역은 경상북도 뿐이었다.
경합지는 부산·대구·강원·전북으로 총 4곳이다.
부산시장은 전재수 민주당 후보 50.2%,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 48.3%, 대구시장은 김부겸 민주당 후보 49.1%,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9.9%, 강원지사는 우상호 민주당 후보 51.3%,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 48.7%, 전북지사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 48.5%, 김관영 무소속 후보 46.3%로 나타났다.
![]() |
반면 JTBC 예측조사 결과에서는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10곳, 국민의힘이 1곳에서 우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JTBC는 대구, 충북, 충남, 전북, 경남을 경합지로 분류했다. 대구시장은 김부겸 민주당 후보 49.7%,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49.2%, 충북지사는 신용한 민주당 후보 52.2%,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 47.8%로 집계됐다.
충남지사는 박수현 민주당 후보 52.8%,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 47.2%, 전북지사는 이원택 민주당 후보 50.9%, 김관영 무소속 후보 44.6%, 경남지사는 김경수 민주당 후보 52.3%,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 47.7%로 나타났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