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다이슨이 13일 휴대용 선풍기 허쉬젯 미니 쿨을 국내 출시했다.
- 212g 무게에 초속 25m 바람을 내는 브러시리스 모터를 탑재했다.
- 스톤/블러시 컬러를 14만9000원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다이슨이 13일 휴대용 선풍기 '허쉬젯 미니 쿨'을 국내에 출시했다. 무게 212g, 두께 38mm로 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제품이다.
글로벌 시장 출시 후 수요가 높았다. 영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출시 약 2시간 만에, 미국에서는 24시간 만에 초도 물량이 품절됐다.

최대 65000RPM으로 회전하는 브러시리스 모터로 초속 25m의 바람을 만들어낸다. 2009년부터 개발해온 허쉬젯 기술을 적용했다. 베르누이 원리를 활용해 작은 크기에서도 강력한 바람을 구현한다.
별 모양의 노즐이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벌집 모양의 메쉬가 난류를 줄인다. 회전하는 날개가 없어 청소가 간편하고 안전하다. 5단계 풍속 조절과 부스트 모드를 갖췄다.
목걸이형 스트랩, 충전 스탠드, USB-C 충전 케이블, 여행용 파우치가 기본 구성품이다. USB-C 고속 충전으로 3시간 이내 완전 충전되며 최대 6시간 사용 가능하다. 목걸이형, 핸디형, 데스크형 등 3가지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
스톤/블러시 컬러는 13일부터 다이슨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카넬리안/스카이, 잉크/코발트 컬러는 6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이후 전 판매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재즈페스티벌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