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이앤씨가 13일 신반포19·25차 재건축 홍보관을 개관했다.
- 조합원에게 한강 조망 확장과 스카이브릿지 설계를 선보였다.
- 분담금 최소화 상담을 통해 주거 가치를 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 세대 한강 조망 강조
스카이브릿지 등 특화 설계 모형 공개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19·25차 재건축 조합원 표심 잡기에 나선다. 홍보관을 통해 특화 설계와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 조건을 제시하며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선보일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가 13일 신반포19·25차 재건축 사업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조합원을 대상으로 '더 반포 오티에르'의 설계와 사업 계획, 미래 주거 가치를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홍보관은 단순한 설계 설명 공간을 넘어 조합원들이 실제 거주하게 될 주거 환경과 사업 조건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입구 도입부에선 스카이브릿지를 모티브로 한 연출 공간을 마련해 한강과 도시 스카이라인을 담은 영상 콘텐츠와 함께 단지 핵심 공간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홍보관 내부 모형존에는 대형 단지 모형이 설치돼 조합원들이 단지 전체 배치와 한강 조망 계획을 한눈에 확인 가능하다.
포스코이앤씨는 기존 약 103m 수준이던 한강 접도 구간을 약 333m까지 확장하고, 높이 180m의 트리뷰 타워 설계를 적용했다. 대지 레벨과 필로티 높이 또한 조정해 전 조합원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계획했다. 조합원들은 한강 조망 전문 업체 '텐 일레븐(TEN ELEVEN)'이 구현한 조망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거실에서 바라보게 될 한강 전망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길이 약 250m의 스카이브릿지는 공중 조경과 휴식 공간 기능을 함께 담아 한강과 단지 조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안전성을 위해 피난 동선 기능도 함께 반영했다. 각 가구에 약 3.55m 층고 설계를 적용해 체감할 수 있는 공간감과 개방감까지 함께 고려했다.
홍보관에서는 포스코이앤씨가 제안한 '021(Zero to One)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분담금 구조와 금융 조건 등을 안내하는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평형 이동 시 예상 분담금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은 단순 브랜드 인지도를 넘어 실제 설계와 사업 조건의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조합원 분담금 제로를 위한 금융 조건 설계뿐만 아니라, 실제 살아보면 차이를 체감할 수 있는 오티에르만의 주거 가치를 제안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홍보관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원능프라자 상가 5층에 마련된다. 이달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Q. 포스코이앤씨가 개관한 '더 반포 오티에르' 홍보관의 주요 운영 목적은 무엇입니까?
A. 신반포19·25차 재건축 조합원을 대상으로 단지의 설계와 사업 계획, 미래 주거 가치를 선보이며, 실제 거주 환경과 사업 조건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입니다.
Q. 모든 조합원이 한강 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제안된 구체적인 설계 방안은 무엇입니까?
A. 한강 접도 구간을 기존 약 103m에서 333m까지 확장하고, 180m 높이의 트리뷰 타워 설계와 필로티 높이 조정을 통해 전 조합원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계획했습니다.
Q. 단지의 상징이 될 스카이브릿지와 내부 평면 설계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A. 약 250m 길이의 스카이브릿지에 조경과 휴식 공간, 피난 동선 기능을 담았으며 각 가구에는 약 3.55m의 높은 층고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습니다.
Q. 홍보관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021 프로젝트'와 금융 조건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A. 조합원 분담금 제로를 목표로 하는 금융 설계가 핵심이며, 평형 이동 시 예상되는 분담금 등 개별 조합원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Q. 이번 홍보관의 위치와 상세 운영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A. 서울 서초구 잠원동 원능프라자 상가 5층에 마련됐으며, 이달 29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됩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