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은 4일 옐로LIVE서 유럽 패키지를 선보였다.
- 상품은 포르투갈·북부스페인 9박 11일 일정이다.
- 문화·미식·체류형 수요 반영해 혜택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이날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포르투갈 일주 & 북부스페인 9박 11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유럽 장거리 여행 시장에서는 단순 관광 중심 일정에서 벗어나 지역별 문화·미식·휴양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패키지 선호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포르투갈과 북부 스페인은 감성 도시 여행과 미식 경험, 예술·종교·해안 관광 요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 유럽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상품은 대한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하며, 인천 출발 기준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출발 가능하다. 전 일정 3~4성급 호텔 숙박과 전문 가이드 및 개인 수신기를 제공하며,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기준 약 9500마일 적립이 가능하다.

여행 일정은 포르투갈과 북부 스페인의 핵심 도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포르투갈에서는 리스본·포르투·코임브라·파티마·나자레·오비두스 등을 방문하며, 북부 스페인에서는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빌바오·산세바스티안·게르니카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특히 포르투갈 대표 와이너리 도시 포르투와 스페인 북부 대표 휴양 도시 산세바스티안을 포함해 기존 서유럽 패키지 대비 지역 감성과 체류 경험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주요 관광지로는 리스본 제로니무스 수도원, 벨렝탑, 포르투 와이너리,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대성당,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이번 상품은 관광 일정뿐 아니라 현지 식문화 체험 요소도 강화했다. 포르투갈 전통 요리인 '바칼라우'를 포함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현지식 위주로 식사를 구성했으며, 에그타르트 등 대표 디저트 메뉴도 포함된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 예약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방송 중 상품을 예약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명에게는 노랑풍선 포인트 5만 포인트를 지급하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카드사 연계 프로모션 및 다양한 추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최근 유럽 여행은 단순 이동형 관광보다 현지 문화와 미식, 지역 감성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일정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상품은 포르투갈과 북부 스페인의 핵심 콘텐츠를 균형 있게 담은 완결형 유럽 패키지 상품"이라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