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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UN 인권최고대표 만나…"이산가족 상봉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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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3일 볼커 튀르크 유엔(UN) 인권최고대표를 만나 현재 가장 중요한 인권 현안으로 이산가족 상봉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북한의 장애인 관련 제도와 인식 개선 노력, 국제 사회 협력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장애인 권리 증진 노력에 대한 한국 정부의 호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3일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와 면담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이어 남북 간 대화와 교류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이 과정에서 UN 인권최고대표사무소의 협력을 당부했다.

튀르크 최고대표는 북한 인권 상황 보고를 비롯한 인권최고대표 역할을 설명하며 인권을 통한 남북 간 신뢰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애인 권리 증진과 여성 차별 철폐 등 북한이 관심을 갖는 부분에서 북한과의 협력 의지를 밝혔다.

hyun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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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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