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훙하이그룹이 13일 전광 CPO 스위치 캐비닛을 엔비디아에 선출했다.
- 출하 목표를 2026~2027년 5만 대 초과로 상향 조정했다.
- 부사강산업인터넷 CPO 사업이 매출 15% 이상 기여하며 두 번째 성장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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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14일 오전 04시3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중국재부망(中國財富網)의 5월 1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5월 13일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전자장비 선두기업 부사강산업인터넷(工業富聯∙Fii Foxconn, 601138 .SH) 모회사인 훙하이그룹(鴻海集團∙폭스콘 2317.TW)의 전광(全光) CPO 스위치 캐비닛이 이미 엔비디아에 선출하되었으며, 이는 시장의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다.
또한 출하 목표도 기존 2026년 1만 대 이상에서 상향 조정되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5만 대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년 CPO 사업은 훙하이그룹 산하 부사강산업인터넷에 15% 이상의 매출을 기여하며 AI 서버에 이어 두 번째 성장 축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AI 학습 규모가 빠르게 확장되는 배경에서 CPO는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방향으로 평가된다. 기존 구리 케이블 대비 CPO는 전력 소모를 크게 낮추고, 대역폭 밀도와 전송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특히 초대형 GPU 클러스터 환경에 적합하다. GB200, GB300 등 차세대 AI 서버 플랫폼이 추진되면서 고속 인터커넥트의 중요성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훙하이그룹은 엔비디아 전광 CPO의 유일한 생산 및 설계 제조 업체이며, 산하 부사강산업인터넷은 해당 사업의 핵심 수행 주체로서 최대 수혜자로 평가된다.
부사강산업인터넷은 앞서 CPO 전광 스위치가 1분기에 시제품 출하를 진행하고, 3분기 양산을 시작하며, 연간 출하 목표를 1만 대로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보도에 따르면 실제 진행 속도는 예상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더 주목할 점은 CPO 제품의 매출총이익률이 두 자릿수에 달하고, 수급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원래 타이베이 컴퓨텍스 전시회에 출품할 예정이었던 전시용 캐비닛마저 모두 엔비디아에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해당 사업은 부사강산업인터넷 매출의 15% 이상을 기여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두 번째 축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분석에 따르면, 고속 스위치, 액침 냉각, 네트워크 인터커넥트 등 고부가가치 영역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면서 부사강산업인터넷의 AI 사업 내 가치사슬 내 위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다. 엔비디아의 핵심 CPO 스위치 플랫폼인 Spectrum-X 및 Quantum-X를 예로 들면, 부사강산업인터넷은 제품 가치의 약 65%에서 70%를 차지하고 있다. 제품 구조 설계, 냉각 솔루션, 최종 완제품 조립 및 테스트, 납품까지 전 과정을 부사강산업인터넷이 독점적으로 담당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