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세레브라스 상장가 185달러 책정…희망범위 큰 폭 상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세레브라스가 5월14일 AI칩 IPO 공모가를 185달러로 책정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했다.
  • 해당 가격기준 최대 55억5000만달러 조달하며 완전희석 시 기업가치는 약 490억달러로 추산된다.
  • IPO 주문은 가용 주식의 20배 이상 몰렸고 아마존·오픈AI와의 협력 및 흑자전환으로 엔비디아 대항마로 부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5월 14일 오전 07시5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13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AI 칩 제조업체 세레브라스 시스템스는 반도체 수요 급증세를 활용해 미국 기업공개(IPO) 공모가를 주당 185달러로 책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혔다.

회사는 수요일 늦게 제시 범위를 상회하는 수준에서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들은 해당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다. 세레브라스는 월요일 범위와 주식 수를 상향 조정한 뒤 주당 150~160달러에 IPO 주식 3000만 주를 투자자들에게 제시했다.

세레브라스시스템즈 홈페이지 갈무리 [사진=세레브라스시스템즈]

협의는 아직 진행 중이며 최종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만큼 공모가가 더 높게 책정될 가능성도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했다. 세레브라스 대변인은 논평을 거부했다.

해당 가격 기준으로 이번 상장은 55억5000만달러를 조달하며 공시 서류상 제공·발행 주식 수를 토대로 시가총액은 약 40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과 스톡옵션·워런트를 포함하면 블룸버그 계산에 따라 완전희석 기준 기업가치는 약 490억달러에 이른다.

이번 IPO에는 가용 주식 수의 20배를 웃도는 주문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세레브라스와 주간사들은 증가하는 상장 관심을 관리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해왔다. 회사는 IPO 주문을 넣는 기관투자자들에게 실질 수요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원하는 주식 수와 수용 가능한 최고 가격을 명시해달라고 요청했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세레브라스는 시장 선도 기업 엔비디아(NVDA)에 도전하는 상장 칩 제조사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세레브라스는 이미 AI 분야 주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아마존닷컴(AMZN)은 올해 AI 소프트웨어 구동에 트레이니엄 프로세서와 함께 세레브라스 칩을 활용할 계획을 밝혔고 오픈AI는 지난 2월 세레브라스 칩으로 구동되는 첫 모델을 출시했다.

오픈AI는 세레브라스 주식에 대한 워런트 3340만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부는 납품 기한 준수 및 세레브라스 시가총액 400억달러 초과를 포함한 조건 충족 시 베스팅된다고 공시 서류는 밝히고 있다.

암 홀딩스(ARM)와 대주주 소프트뱅크 그룹(9984)은 예정된 IPO를 수 주 앞두고 세레브라스 인수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레브라스의 2025년 매출은 5억1000만달러로 전년도 2억9030만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879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도에는 4억8480만달러의 순손실을 냈다.

이번 공모는 모건스탠리, 씨티그룹(C), 바클리즈(BCS), UBS 그룹(UBS)이 주간한다. 주식은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 티커 CBRS로 상장될 예정이다.

bernard0202@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별세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남은 백인천 전 감독이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 30분께 뇌경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뉴스핌] 선수 시절 타격을 하고 있는 故백인천 전 감독. [사진=KBO 홈페이지 캡처] 2026.08.14 football1229@newspim.com 고인은 이날 오전 심정지 상태로 거주지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네 차례 뇌경색과 한 차례 뇌출혈을 겪으며 장기간 투병해 온 고인은 전날에도 병원 정기 검진을 받을 정도로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19년간 활약하다가 1982년 한국 프로야구 출범과 함께 귀국한 고인은 MBC 청룡 초대 감독 겸 선수로 뛰었다. 그해 타율 0.412를 기록하며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한 4할대 타율을 남겼다. 이 기록은 40년 넘게 깨지지 않고 있다. 1984년 삼미 슈퍼스타즈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고인은 지도자로도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1990년 LG 트윈스 창단 감독으로 부임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이후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 감독도 역임했다. 백 전 감독의 별세로 1982년 한국프로야구 6개 구단 초대 감독 가운데 생존자는 박영길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만 남게 됐다. KBO는 고인의 장례를 KBO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빈소는 천안 단국대병원에 마련됐다. 발인 등 장례 일정은 미국에 거주 중인 동생이 귀국하는 대로 확정될 예정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8-14 09:30
사진
靑 "용산공원, 서울시와 논의 중"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은 서울 용산공원 부지 주택 공급을 서울시와 긴밀히 논의 중이며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주택 150만 가구 착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13일 시비에스(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활용을 반대하는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관련 부처가 (오 시장을 설득하기 위해) 서울시와 굉장히 긴밀하게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하 수석은 "이견이 있는 부분도 물론 있겠지만 잘 조정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희망했다. 하 수석은 용산공원 부지에 대해 "굉장히 넓은 땅인데 이용하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이렇게 계속 비워두고 있는 것이 좋은지 사회적으로 한 번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이 위치에 이 정도 땅이 있는 걸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논의해 볼 필요가 있다"며 "주택을 공급하는 것도 굉장히 필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하준경 경제성장수석비서관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1.06 pangbin@newspim.com ◆"2028년 이후 연평균 3000호 이상 분양" 하 수석은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150만호 착공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하 수석은 "신규 택지가 약 10만호 정도고 (8·13 대책으로) 구체적으로 발표한 게 2만7000호 정도"라며 "관계 기관들과 협의를 거의 다 해뒀고 연내 추가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물량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비교적 빨리 착공할 수 있는 게 한 12만호 이상이 있다"며 "지난해 9·7 대책 때 135만호 정도 발표했다"고 말했다. 하 수석은 "그 다음에 올해 1·29 대책도 있는데 이걸 다 합치면 한 150만호 정도를 이재명 정부 임기 안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입주를 앞당길 수 있는 물량에 대해 하 수석은 "2·3기 신도시가 더 빨리 분양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며 "2기 신도시는 2028년 이후 이번 정부 안에 연평균 3000호 이상, 3기 신도시는 1만호 이상 분양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23일 서울 여의도 한국방송(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청년, 비아파트 샀다고 청약 불이익 받지 않게" 하 수석은 정부의 세제 개편안으로 주거 사다리로 이용됐던 전세의 소멸 우려에 대해 "이번에 종합부동산세 기준을 올렸다"며 "시가로 따지면 한 21억원 이하 집들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시장 상황을 보면 강남과 서초는 (전세 가격) 증가율이 떨어지고 있다"면서도 "그런데 물량 측면에서는 좀 불안감을 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잘 살펴보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찾아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년 지원 대책이 '비아파트'에 집중됐다는 지적에 하 수석은 "비아파트를 샀다고 해서 청약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 수석은 "아파트의 경우 보금자리론과 신생아 특례 대출 등 많은 정책자금 대출이 있다"며 "청년들이 비교적 저렴한 주택을 구입해 살다가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면 더 좋은 데로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4 09:4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