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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인근 코오롱 스포렉스부지, 업무·운동·판매 복합시설 재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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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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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는 13일 서초동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 개발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 해당 부지에 높이 189m, 38층 업무·운동·판매 복합건물을 짓고 개방형 공공·녹지·문화공간을 확대한 랜드마크로 조성한다
  • 약 663억원 공공기여로 도로보상·복합문화시설·공원 고도화를 추진하며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적률 566.49%-건폐율 30% 높이 189m 복합빌딩 건립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인근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에 38층 높이의 업무·운동·판매시설이 복합된 건물이 들어선다. 

14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는 이같은 내용의 서초구 서초동 1324-2번지 일원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에 대한 '서초로 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⑤ 세부개발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

총 넓이 8900.4㎡인 코오롱스포렉스 부지는 지난 50년간 코오롱그룹이 보유해 온 땅이다. 이번 도건위 결정에 따라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적용한 입체적 공공공간과 스포츠·문화·휴식 기능이 결합된 강남권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대상지 위치도 [자료=서울시]

대상지는 경부간선도로로 인한 물리적 단절과 개발 여건 제약 등으로 활용도가 제한돼 왔으며, 서울시는 2021년 사전협상을 거쳐 개발계획을 마련하고 지구단위계획 결정고시를 완료한 바 있다. 이후 강남역 일대 도심 기능 강화와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사업 도입과 같은 변화된 정책 여건을 반영해 지난해 12월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추가협상을 완료했다.

이번 변경안은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통해 지상층 바닥면적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공공간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업 조건으로는 용적률 566.49%와 높이 189m가 적용된다. 또한 50년간 이어져 온 장소성을 반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친숙한 운동시설 기능을 고도화하고 스카이가든 등 다양한 공공공간 개방을 통해 시민 중심의 활력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용허리근린공원 및 길마중길과 단지 내 공개공지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입체적으로 녹지를 조성하고 이와 함께 스포츠·워터플라자 등 지역 기여 프로그램과 문화·여가 공간을 복합 조성해 공공성과 개방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개발사업의 공공기여액인 약 663억원 규모를 활용해 서초대로 장기미집행 도로부지 보상(이행 완료), 복합문화시설 조성(9월 준공 예정), 용허리근린공원 일대 환경개선 및 고도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심의 완료에 따라 특별건축구역 지정 및 건축 인·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코오롱 스포렉스 부지는 사전협상 제도와 창의·혁신디자인을 적극 적용해 입체적 공공공간이 결합된 강남권 대표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라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휴식·녹지 공간을 지속 확대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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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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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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