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는 13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와 간담회를 열어 역할과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 이번 간담회에서 1·2기 모니터링 사례와 실적을 공유하고 3기 연간 운영·활동 계획을 안내했다
- 3기 시민참여단은 공공시설·생활환경 점검과 여성친화 정책 제안, 캠페인으로 체감형 여성친화 도시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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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지난 13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2기 시민참여단의 공공시설·생활환경 모니터링 사례와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3기 운영 방안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주요 역할을 설명하고 1·2기 활동 결과를 보고한 뒤 3기 연간 활동 계획을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시는 시민참여단의 원활한 운영과 소통을 위해 3기 단장과 부단장을 선출했다. 단장에는 강외숙 시민참여단원이, 부단장에는 김인숙 시민참여단원이 각각 선출됐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앞으로 지역 내 공공시설과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여성친화 정책을 제안하는 한편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 환경 조성에 참여할 계획이다.
강외숙 시민참여단장은 "다양한 시민의 관점에서 생활 속 불편 요소를 세심히 살펴 개선점을 찾고,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천시를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