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탈당한 김진희가 14일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김진희는 공천 과정 불공정과 정치공학적 판단을 비판하며 탈당과 후보 사퇴를 했다고 밝혔다
- 조문관은 김진희를 선거캠프 총괄조직본부장에 임명하고 양산 발전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소속으로 양산시의원 선거에 출마했던 김진희 후보가 탈당 후 더불어민주당 조문관 양산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김진희 후보는 전날 조문관 후보 선거캠프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당선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15일 밝혔다. 김 후보는 앞서 지난 7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사퇴와 함께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한 바 있다.
당시 김 후보는 공천 과정을 두고 양산 을 지역구에 갑 지역구 출마 후보를 배치한 점 등을 언급하며 지역 정서를 고려하지 않은 정치공학적 판단과 불공정 경선에 문제를 제기했다.
김 후보는 "정치적 이해득실에 치우친 정당에서는 지역 미래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조문관 후보와 함께 시민 편익을 중심으로 양산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문관 후보는 김 후보를 선거캠프 총괄조직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조 후보는 "지역을 잘 아는 인물이 합류했다"며 "진영을 넘어 양산 발전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