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고창군과 전북연구원이 15일 지역 미래성장 전략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 간담회에서 교육·향토건강식품·도로 확포장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과 쟁점을 점검했다
- 참석자들은 중앙정부 정책·재정사업 연계를 논의하며 현안사업 성공을 위한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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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사업 연계 및 정책 실효성 제고 방안 모색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고창군과 전북연구원이 지역 미래성장 전략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다.
고창군은 전날 고창읍 주민행복센터 대회의실에서 군 관계자와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교육발전특구 지정 ▲신(新) 향토건강식품 명품화사업 ▲국지도 15호선 무장~공음 구간 확·포장사업 등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쟁점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중앙정부 정책 동향과 타 지자체 사례, 공모·재정사업 연계 가능성, 사업별 보완사항 등을 바탕으로 사업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대응 전략도 논의했다.
전북연구원은 "고창군이 교육과 농생명,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 미래 성장동력을 구체화하고 있다"며 "주요 현안이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기관과의 협력과 정책 지원이 중요하다"며 "논의된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