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안타증권은 15일 약 624억 원 규모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다고 밝혔다.
- 이번 소각은 발행주식의 3.3%인 보통주·우선주 700만여 주에 대해 이사회 결의를 거쳐 진행한 것이다.
- 유안타증권은 고배당 기조와 함께 2026년 ROE 10%·주주환원율 40%·PBR 1.0배 이상과 1분기 영업이익·순이익 대폭 성장을 목표·성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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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유안타증권은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624억 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을 전량 소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각은 지난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쳤다. 소각 규모는 보통주 약 691만 주, 우선주 약 10만 주 등 총 700여만 주로, 발행주식의 3.3%에 해당한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3년 평균 별도기준 배당성향 50%를 상회하는 고배당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는 ROE 10% 이상, 주주환원율 40% 이상, PBR 1.0배 이상 달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한편 유안타증권의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7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43% 늘었다.
위탁영업은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금융상품 수익도 2026년 1분기에만 2025년 연간 수익의 절반을 넘어서며 분기 최대를 기록했다. 자산운용 분야에서는 메자닌·차익거래 등 주식 운용에서 성과를 냈고, 인수영업은 중소형 인수금융에서 성과를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영업 활성화로 수익성을 제고하고, 개선된 수익성을 바탕으로 주주 친화적 환원 정책을 강화해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