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가 15일 청주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등 각계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 17일 청주시무에타이협회 등 체육계가 종합무술 지원을 요청하며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택시노조·법인택시협의회까지 가세하며 상권·체육·운수업계로 지지 확산돼 캠프 승리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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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청주시장 후보를 향한 각계 지지 선언이 잇따르며 선거 캠프에 힘이 실리고 있다.
이 후보가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다음 날인 15일 청주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백남권 이사장과 이병운 중앙동상인회장 등 조합 이사진 10여 명은 이날 이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공공자산 기반 상권 운영거점 구축과 청소년광장 지하주차장 조성 등을 제안하며 "소나무길 상권 활성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밝혔다.
17일에는 체육계 지지로 확산됐다.
청주시무에타이협회 최용현 회장과 김상현 상임이사 등 회원 50여 명은 상당구 용담동의 한 체육관에서 이 후보를 만나 종합무술 발전을 위한 지원을 요청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에는 전국민주택시노조 충북본부와 청주시 법인택시협의회도 이 후보 지지를 선언하며 민선 9기 청주시장 적임자로 지목했다.
상권과 체육계, 운수업계까지 지지층이 확산되면서 선거 캠프 내부에서는 승리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이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일할 능력 있는 시장을 뽑아야 한다는 시민 열망이 커지고 있다"며 "보내주신 뜻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