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텔리카가 18일 토스 플레이스 전용 전자가격표 키트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 해당 키트는 POS 연동으로 실시간 가격·행사 정보를 반영해 가격표 출력·부착 없이 할인과 변경을 처리할 수 있다고 했다.
- 텔리카는 소량 구매·자가 설치 가능 구성으로 중소형 매장 도입 부담을 낮췄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텔리카가 토스 플레이스 전용 전자가격표(ESL) 패키지 '크레비 자가설치(CREBEE DIY) 키트 S20'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키트는 토스 플레이스 POS 단말기를 사용하는 오프라인 매장을 위한 제품으로, 전자가격표 10개와 게이트웨이 전원 구성품을 포함한다. 토스 전용 특가는 79만8000원이며 정상가는 109만8000원이다. 추가 확장용 전자가격표 40개 패키지는 48만원이다.
전자가격표는 POS 단말기와 연동해 제품 가격과 행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한다. 가격표 출력·부착 없이 가격 변경과 할인 이벤트를 적용할 수 있으며 가격 오류와 훼손 문제도 줄일 수 있다.

기존 전자가격표는 초기 비용이 높고 대량 구매 조건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유지비 부담이 커 중소형 매장은 도입이 쉽지 않았다. 텔리카는 소량 구매와 자가 설치가 가능한 구성으로 이를 개선했다.
최진성 텔리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부사장은 "크레비 자가설치 키트 S20은 필요한 만큼 자가 설치로 시작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목표로 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