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8일 SNS로 민선8기 복지 동반자들에 감사했다
- 현장 단체 공로를 강조하며 따뜻한 버팀목 복지 철학을 재확인했다
-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다짐하며 마지막까지 사람 사는 세상 완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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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복지 여정 회고 "현장의 손 더 단단히 잡을 것"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선 8기 도정 마무리를 앞두고 경기도의 복지 정책을 함께 이끌어온 현장 단체들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소외 없는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지속적인 헌신을 다짐했다.

김 지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경기도의 걸음에는 언제나 함께 길을 내주신 분들이 있었다"며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와 경기도사회복지연대를 민선 8기 경기도 복지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주역으로 꼽았다.
김 지사는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해 온 복지 철학인 '따뜻한 버팀목'의 의미를 재확인했다. 그는 "누구에게나 외롭고 막막한 순간 경기도가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따뜻한 버팀목이 되고 싶었다"며 도민 중심의 복지 행정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이어 "그 진심을 실현할 수 있었던 건 현장의 목소리와 헌신적인 손길 덕분이었다"며 정책의 성공 공로를 복지 현장에서 발로 뛴 활동가들과 단체 관계자들에게 돌렸다.
김동연 지사는 임기 동안 장애인 기회소득 도입 취약계층 돌봄 시스템 강화 등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복지 모델을 구축해 왔다. 이번 메시지 역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같은 마음으로 이 여정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손을 더 단단히 잡고 마지막까지 '사람 사는 세상'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