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이그룹 네이즈가 20일 예능 'K라이징스타' 23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 네이즈는 C9엔터 첫 다국적 7인조 보이그룹으로 데뷔 미니앨범 '네이즈'와 타이틀곡 '피플 토크'를 선보였다
- 멤버들은 방송에서 신인의 패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과 더 많은 소통과 성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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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네이즈(NAZE)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23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그룹 네이즈는 C9엔터테인먼트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으로, 창사 이래 최초의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카이세이, 유야, 아토, 도혁, 턴, 윤기, 김건까지 총 7인조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지난 4일 데뷔 미니앨범 '네이즈'를 발매했다. 첫 미니앨범 '네이즈'는 커다란 꿈이나 환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지금을 지나고 있는 멤버들의 시간을 담아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피플 토크(People Talk)'를 포함해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날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네이즈의 도혁은 첫 앨범에 대해 "거창한 세계관이나 판타지적인 이야기보다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는 저희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턴은 "타이틀곡 '피플 토크'는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건 우리는 행복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소개하며 포인트 안무를 직접 선보였다.
네이즈는 C9엔터테인먼트 창사 이래 최초의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한국인 멤버 윤기·아토·김건·도혁과 더불어 일본인 멤버 카이세이·유야, 태국인 멤버 턴으로 구성돼 있다.

윤기는 "아이돌로서 드디어 데뷔할 수 있다는 게 기쁘다. 하루빨리 저희의 여러 색깔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카이세이는 "선배들이 대단하신 기회를 만들어줘서, 부담감이나 불안감도 있다. 그래도 저희가 열심히 하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네이즈는 'K라이징스타'의 고정 코너들을 통해 신인의 패기와 더불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김건은 "촬영이라는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게 임했다. 정말 놀고 같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팬들에게는 저희가 열심히 준비한 데뷔인 만큼 정말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야는 "멤버들끼리 좋은 추억을 많이 나눴는데 팬들과 더불어 많은 대중 분들이 'K라이징스타'를 보고 저희의 팬이 되어주셨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또한 아토는 "저희 멤버들과 함께 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고정 코너를 통해서 팬들의 질문도 받았는데, 나중에는 실제로 팬들과 만나서 답변하는 시간도 갖고 싶다.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도혁은 "더 많은 매력과 멋진 모습들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보이그룹 네이즈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는 20일 오후 4시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