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리엔트바이오 장재진 회장이 19일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 장 회장은 실종아동 예방과 사회안전망 구축, 가족 지원 등 활동 공로를 인정받았다.
- 그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아동과 가족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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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오리엔트바이오 장재진 회장이 서울 앰배서더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경찰청,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실종아동 예방과 조기 발견, 가족 지원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에 따르면 장 회장은 실종아동 예방과 사회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활동을 이어왔으며, 조기 발견과 가족 지원,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 회장은 "실종아동 문제는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야 할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작은 관심과 참여가 한 아이와 한 가정에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아동과 가족이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보건복지부, 경찰청, 아동권리보장원 관계자와 실종아동 가족, 시민단체 대표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장관 표창과 경찰청장 감사장 수여, 가족 참여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오리엔트바이오는 코스피 상장사로 35년 업력의 국내 실험동물 생산·공급 기업이다. 국제유전자표준실험동물(IGS) 기준을 충족하는 설치류부터 비글견까지 전임상을 위한 다양한 생물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