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일 8개 기업과
-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MOU를 맺었다.
- 맞춤형 직무를 발굴해 장애인 일자리로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0일 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직무개발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 기업과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참여 기업은 성불복지회, 어보브반도체, 인천국제공항보안,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케이티서비스남부, 태광, 한국국제교류재단, 해양환경공단이다.
선도기업 전략직종 직무개발은 적합 직무 부족으로 장애인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공단이 직무개발 집중 컨설팅을 지원, 기업 맞춤형 직무를 발굴하고 이를 장애인 일자리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협약에는▲직무개발을 위한 직무디자인 협력체계 구축 ▲개발 직무에 대한 기업 현장 적용 노력 ▲개발 직무를 통한 장애인고용 실천 노력 ▲동종·유사 산업으로의 개발 직무 보급을 위한 인프라 공유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종성 공단 이사장은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할 수 있는 직무를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여기관과 함께 기업이 필요로 하고 장애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를 발굴해, 지속 가능한 장애인 고용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