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울진군이 20일 연매출 5억 이하 소상공인에 카드수수료를 최대 40만원 지원했다
- 카드 매출액의 0.4~1% 범위에서 최소 5만~최대 40만원까지 예산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 온라인 접수 우선이며 일부 업종·미등록 사업자는 제외되고 심사 후 사업주 계좌로 입금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카드 수수료 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연매출 5억 원 이하 지역 내 소상공인이다.
20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번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은 지원금이 카드 매출액의 0.4%에서 1% 범위 내에서 지급되며 최소 5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고 예산 소진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은 온라인(행복카드.kr)을 통해 접수하거나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 읍·면사무소 산업팀, 울진군 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접수 우선순위는 온라인 등록 순으로 결정됨에 따라 신속한 지원을 위해 온라인 신청이 권장된다.
신청에는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제출해야 하며, 접수 후 지원 대상 적격 여부 심사를 거쳐 사업주 본인 계좌로 지급된다.
다만 사업자 미등록 업체, 본인 명의 계좌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 전년도 카드 매출이 없는 경우 및 유흥·도박 관련 업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경제진흥원 동부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