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키나락스가 20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4배로 급등했다
- 산업 특화 피지컬 AI·AI OS '런웨이' 기술력에 투자심리가 달아올랐다
- 기관·개인 수요예측·청약서 역대급 경쟁률과 증거금으로 IPO 시장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20일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기록했다. 산업 현장 특화 인공지능(AI) 운영체제(OS) 기술력과 피지컬 AI 성장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09분 기준 마키나락스는 공모가(1만5000원) 대비 300% 오른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마키나락스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119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2807.8대 1의 경쟁률과 함께 약 13조8722억원의 청약 증거금을 끌어모았다. 이는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기준 최대 규모다.
마키나락스는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OS) '런웨이(Runway)'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AI를 구현하는 피지컬 AI 기업이다. 폐쇄망 등 보안이 중요한 환경에서도 산업 특화 AI를 개발·운영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제조·에너지·반도체·자동차·국방 등 다양한 산업군에 AI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의 운영 효율성과 자동화 수요 확대에 맞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