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테크노파크는 19일 포도농가 찾아 일손 도왔다
- 대전TP 임직원과 협약기관 50여명 농촌 봉사 진행했다
- ESG 실천 일환으로 농가 지원 확대하며 사회적 책임 다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가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서며 ESG 경영 실천 범위를 농촌 현장까지 확대했다.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지난 19일 대전시 사회공헌 협약기관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대전 인근 포도 농가를 찾아 '함께하심'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포도 생육 시기가 빨라지면서 적기 작업을 위한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초여름 더위 속에서도 포도 순 지르기와 봉지 씌우기, 농장 주변 환경정비 등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농민들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여러 ESG 활동 가운데 농가 현장을 직접 찾는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전시와 협약기관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사각지대를 살피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