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후보가 21일 임실재래시장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 한 후보는 '확실한 변화, 유능한 여당 군수'를 슬로건으로 여당 프리미엄을 내세워 임실 발전과 군민 대통합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그는 농촌기본소득·KTX 임실역 정차·이·통장 연수원 건립 등 임실 도약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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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기본소득·KTX 임실역 정차 등 핵심공약 제시
[임실=뉴스핌] 이백수 기자 = 한득수 민주당 임실군수 호보가 21일 임실재래시장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한 후보는 "확실한 변화와 임실 발전을 이끌 유능한 여당 군수가 되겠다"며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20일 밝혔다.

한 후보는 임실군 전역을 돌며 '임실 발전 군민 대통합 선거운동'을 본격 전개할 계획이다.
한 후보는 이번 선거 슬로건으로 '확실한 변화, 유능한 여당 군수'를 제시하며 "지난 12년간 이어진 무소속 군수 시대를 마감하고 집권여당과의 협력을 통해 임실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당 군수만이 이재명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고 민주당 원팀 체계를 통해 지역 발전 예산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며 이른바 '여당 프리미엄론'을 내세웠다.
재선 축협조합장 출신인 한 후보는 농협 최고 권위상인 총화상을 수상한 전문 경영인 이력을 강조하며 "공직사회에 책임과 권한을 부여해 임실 발전을 위한 행정 역량을 극대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임실형 농촌기본소득 추진 ▲KTX 임실역 정차 및 역사 리모델링 ▲전국 이·통장 연수원 건립 ▲고수익 농민시대 조성 ▲어르신 일자리 매칭 플랫폼 구축 등 '임실 도약 5대 핵심 공약'도 발표했다.
한 후보는 "모든 해법은 현장에 있다"며 "농민과 자영업자, 청년과 어르신 등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임실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gojongwin@newspim.com












